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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틈 ]
브런치스토리가 만든 콘텐츠 큐레이션 공간 [ 틈 ] . 함께 생각하면 좋을 주제, 지금 공유하고 싶은 동시대인의 이야기를 엄선된 큐레이션으로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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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결
사람은 한결같을 수 없지만 내게 한 부분이라도 한결같기를 하는 소망이 있다. 그것을 사랑이라 일컫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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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수빈
아마도 당신의 이야기일지 모를 보편적인 감정을 담담하고 솔직하게 씁니다. ⟪여전히 못난 마음이지만⟫ (2024), ⟪계절을 기다리는 마음⟫ (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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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눈
글쓰기를 두려워하던 생물 교사입니다. 학생, 교사와 삶을 나누며 드는 생각들을 쓰고 싶습니다. 글로써 위로를 줄 수 있게 되길 희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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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O
행복해지려고 노력하는 직장인이자, 아들 둘 엄마입니다. 소소하고 따뜻한 일상 밀착형 글을 쓰고자 합니다. 쓰며, 생각하며 나에 대해 알아가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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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랑
문득 떠오르는 생각을 다듬어요. 단 한 사람이라도 제가 쓴 글에 공감하고 위로 받을 수 있다면 더할 나위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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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아
학교와 수업 이야기, 책 리뷰와 일상에세이를 주로 씁니다. 궁극적으로는 작가의 삶을 살고 싶은, 두 아이의 엄마이자 고등학교 국어 교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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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
글쓰는것을 좋아하는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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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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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봄유정
늘 봄같은 유정. 늘 나와 당신과 세상을 보는 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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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림
<만나지 못한 말들>, <결혼해방일지> 쓴 사람. 계속 써 나가고 싶은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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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거나
일상을 살아가는 평범한 40대의 직장맘입니다. 일상생활에서 느끼는 소소한 감정과 제가 읽는 책을 글로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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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oney Kim
삶은 환상이고 진실은 우주 너머에. 생을 관통하고 영혼을 울리는 글이 어둠 속에 빛이 되듯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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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비나
내가 등장하지 않는 나의 이야기 속에서 나는 가장 정직하게 사랑에 대해 말할 수 있다. -박서련, ’더셜리클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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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리아 Mulia
평범하게 사는 삶이 최고라 여기는 40대...좌충우돌, 갈팡질팡대는 일상 속에서 느끼는 순간순간의 고뇌와 기쁨을 통해 성장해 가고 싶은 꿈있는 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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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윤미
11년차 영어강사 / 10년차 연년생 자매맘 / 6년차 시인 ㅡ 시집 『오늘이라는 계절』 『사는 게 만약 뜨거운 연주라면』 출간/울산시낭독회“시요일”모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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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현
시인. 출간작가. 시와 동화를 씁니다. 세상의 모든 '사랑'을 담아 글을 짓고, 영상을 엮고, 이야기를 건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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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아치우먼
이야기가 주는 간지럼이 좋아 글쓰기 곁을 맴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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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형원
<여행은 연애> 와 <사하라를 걷다>를 썼습니다. 사랑하는 사람과 파리에 살며, 프랑스 프로덕션에서 다큐와 전시를 기획 및 제작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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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샤
생의 광막한 여정 앞에서 결단코 무너지지 않고 쓰며 살고 살며 쓰는 세상에 아직은 희망이 있노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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