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단기 여행

동물에게 기부하세요

관리 받는 동물멘션

by TOMSSi

런던 동물원 방문전 가장 많이 읽은 리뷰가 동물원 동물들이 늙었다는 글이 었다. 나는 괜히 가는 걸까? 라는 생각도 했지만, 친구는 직장이 동물원이라 두번은 가고 싶다는 말을 들으며 아침 일찍 숙소를 나섰다. 런던 동물원의 입구는 리젠트 공원 안 속으로 많이 걸어 가야 하기에 어린이들이 더위에 지치기전 고고씽 해야했다.

고릴라를 보러 가는 기분이 나는 안내판
아기 침팬지의 하트엉덩이

최근에 침팬치가 새끼를 낳았다는 홍보를 튜브 스테이션 벽에 봤었는데 정말 많은 사람들이 침팬지앞에서 사진을 팡팡팡

움찔움찔 말하는 거니 라마.

동물원의 동물들 이름을 다 외우는 지훈이와 정원이는 라마가 침을 뱉는 다고 알려 줬다. 저렇게 순한 표정을 하는데?

어떤 굴에 들어가면 이런 곳으로 나오게 된다. 동물 동굴 체험.


더워서 녹은 아이들
런던 동물원이 제현한 아웃백.멀리 캉가루가 보임
펭귄이 더울까봐 대형 선풍기를 틀어 놓은것이 인상적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