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씩씩한 스텔라
외도 불륜 이혼 뇌종양. 개두술. 재활 숱한 역경이 왔지만 그럼에도불구하고 다시 일어서는 스텔라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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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승헌
자신만의 세계와 외부의 세계가 소통해야만 더 넓게 보고 깊게 생각할 수 있다. 어제와 오늘, 내일의 무한 반복을 통해 무엇 하나에 집착하는 일 없이 자유롭게 살아 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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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cob
소통하는 삶을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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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게바라
회사 업무로 홍콩에 1년간 단기 거주하는 여행객이자 재외국민 입니다. 초보 홍콩생활과 감춰진 홍콩의 관광지 중급코스를 소개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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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살처럼
안정적인 직업을 가지고 있지만 커리어가 중단되어 가는 느낌이 들어 N잡을 꿈꾸는 사람, 글 쓰는 일을 좋아해서 일상의 모든 소재를 에세이 형식으로 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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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명진
(9) 멀고느린구름. 마음을 움직이는 글을 쓰고 싶습니다. 근간 <1인 도시생활자의 1인분 인테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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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설계사 홍창섭
거짓말 못하고, 피해주는일 정말 싫어하는 사람이 외국계기업 그만두고, 10년이 넘는 시간동안 보험설계사로 살아온 기록과 보험에 대한 철학과 신념, 꿈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는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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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뜰살뜰 구구샘
초등교사 생존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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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값 보험료 만들기
보험설계사가 아닌 일반 전문가로서 '전국민 반값 보험료 만들기' 프로젝트를 시작합니다. 재테크의 시작은 보험 다이어트입니다. 보험료를 줄이고 더 중요한 인생의 목적자금을 마련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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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호
내일은 작가✍️ 얼마나 평범하거나 비범하든 간에 결국 계속 쓰는 아이만이 작가가 될 테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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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운
카피라이터, 기자로 일했고 지금은 책 읽고 글쓰는 일을 한다.진성무염(眞性無染: 참된 성품은 물들지 않는다)이 좌우명이며 확장과 울림이 있는 글을 오래오래 쓰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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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La
정신없이 놀다보니 벌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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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봉녀
a.k.a. 자발적 백수. 17년 동안 두 곳의 직장에서 대중문화, 그 중 영화 관련 글을 주로 썼지요. 취업보다 절박했던 '사표'를 대책없이 던졌더니, 하루하루가 일희일비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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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필름
영화를 전공했다. 영화감독이 되려했다. 해보니 별로였다. 앞으로 어쩌지 생각했다. 프랑스에서 한달살기를 하며 칸 영화제를 보고 왔다. 그 후 작가가 되었다. 일단 여기까지 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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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샤
생의 광막한 여정 앞에서 결단코 무너지지 않고 쓰며 살고 살며 쓰는 세상에 아직은 희망이 있노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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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보통
前 빨리아내, 브리즈번에서 간호 유학 후 이민 성공, 전직 간호사/현직 글쟁이, 엄마, 아내, 오타는 시간나면 수정해요. 글제안만 답메일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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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나무
걷고 쓰고 마시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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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시콜콜
직업상담사가 전하는 경제, 재테크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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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산책
김세현. 등단 시인. 치유가. 별. 바람. 시. 융. 붓다. 나무. 산책. 우주 여행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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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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