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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주
영국 윈저에서 웰시코기를 반려견으로 키우며 생활하고 있는 브런치 작가입니다. 일본 회사에서 회계사로 일하는 평범한 일상과 여행지에서 마주하는 특별한 순간을 글로 기록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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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만봉지 김봉석
안정을 뒤로하고 새로운 삶을 선택했습니다. 2024년 5월, 나란히 사표를 던진 부부가 은퇴 이후 마주한 현실과 그 과정에서 발견한 삶의 가치들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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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마
디자이너이자 5년차 싱글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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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더칸
진하게 겪고, 농도 깊게 살아낸 마음을 글로 풀어냅니다. 글과 정리를 통해, 30년간 이어진 상처와 붕괴의 시간을 서사로 바꾸고, 잃어버린 '나'를 회복하는 여정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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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 키우는 싱글맘
연애와 결혼, 출산과 이혼을 겪으며 무너졌다 다시 일어선, 한 아이의 엄마이자 한 사람의 여자입니다. 누군가의 아내, 엄마로 희미해지던 '나'를 찾기 위해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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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을
현직 보호관찰 공무원입니다. 세상의 관심이 끝난 판결 이후의 삶을 지도, 감독하고 함께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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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나
기록하는 사람, 오늘의 나.나를 써내리며 이별의 시간을 통과했다.그리고 지금은 나를 다시 발견하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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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정한계절
30살, 결혼한 지 1년만에 CRPS 환자가 된 여자입니다. 저에게도 다정한 계절이 찾아올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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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멋진날
이혼이라는 아픈 단어에 숨어 삶을 포기하고 색을 잃고 시간을 낭비하며 살아가다 식물들이 주는 위로로 다시 색을 입혀나가는 초보 농부입니다. 식물들이 주는 위로를 전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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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나린
살면서 스쳐 온 수많은 인연들과 그들의 삶에 대해 하나하나 적어 보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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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혼광탈녀
결혼과 이혼을 반복하면서 혼인에 대해 깊게 생각하는 사람이 되었슴니다. 한국에서의 결혼과 이혼, 다양한 결혼형태에 대해 알아보는 글을 쓰고 싶습니다. 향기가 나는 글을 쓰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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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C
A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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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은빛
'작가는 상처받지 않는다'는 말을 믿습니다. 촘촘하게 기록하는 글 조각으로 삶의 희로애락을 나눠봅니다. *<지옥을 탈출한 여자>는 매주 목요일에 연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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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수쟁이
마흔, 5년 넘게 다닌 회사를 퇴사하고 일상을 되찾고 있어요. 소소한 하루를 기록하고, 글을 좋아하는 친구들과 <작심삼녀>라는 이름으로 글을 짓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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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달
나에게 온 바람 한 잎도 살펴 보려 했네요. 그런 흔적을 성찰 하려고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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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니온
ADHD 아들과 딸, 남매둥이를 키우는 싱글맘입니다. 호텔리어와 보육교사로 일하다 치매를 앓고 계신 친정아버님 돌봄을 위해 쉬고 있습니다. 따뜻한 진심을 나누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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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NA
여행과 술과 글쓰기를 좋아하고 관심 받는 것을 즐기는 평범하지 않은 50대 아줌마입니다. 전세계를 여행하며 돈을 벌고 술을 마시고 관심을 받았으니 이제 글을 써보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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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토솜
15살, 13살 아들 둘과 셋이 8년째 살고 있는 91년생 36살 피아노 치는 싱글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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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파랑
먼가 하고 싶은데 멀 해야할지 모르겠는 평범한 아줌마의 방황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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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훈
사회가 정해 놓은 인생이 아닌, 내가 선택하는 삶을 살아가고자 여행을 합니다. 내 인생의 주체는 내가 될 수 있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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