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6
명
닫기
팔로잉
6
명
김국현
삶의 폭풍을 견디며 글 탑 쌓으러 가는 사람
팔로우
Smare
"길 위에서 삶의 이유와 방향을 찾다" 상처에 아파하고 그 상처 때문에 방황 했던 20대. 죽음을 생각하며 죽기 위한 방법으로 선택한 여행 길 위에서 인생을 길을 찾아본다.
팔로우
글쓰는 권모니
글쓰는 권모니 입니다. 사람들과 모여 책 읽고 글을 씁니다.
팔로우
JHS
세상을 빛으로 비추는 역활로 글을 씁니다. 어두움은 절대로 빛을 이길 수가 없다
팔로우
에딧피
컨텐츠 크리에이터이자 누군가의 친구.
팔로우
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