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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인
"아주 명랑하네요" 최근 들어 참 자주 듣는 말입니다. 제가 7살 때 자주 듣던 말이기도 하고요. 나이 서른, 이제야 제 빛을 찾아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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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효원
맛있는 사람 따뜻한 이야기 아파서 시골에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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