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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청아
흘러가는 이야기를 씁니다. 언젠가 해변과 숲이 맞닿아있는 곳에서 오두막을 짓고 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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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모레비
소박하고 행복한 삶을 꿈꾸며 대기업을 박차고 나왔지만 매일매일 현실의 벽에 부딪힙니다. 하지만 현재에서 행복을 찾는 사람이 되고자 오늘도 무던히 노력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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