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둥근이
6년차 약사로 일하던 어느날, 호주로 훌쩍 떠나왔습니다. 호주 여기저기를 떠돌며 일하고 여행하는 6년차 호주 약사가 되고선, 캐나다 약사가 되기 위해 또 떠나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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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츄르
소박하지만 근사하고자 발버둥치며, 지금 여기 현재의 삶에 충실한 사람. 구옥 빌라를 사서 내 멋대로 꾸미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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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원
21살에 산티아고 순례길을 걸었습니다. 그 후로 행복이 완주가 아니라 나아감에 있다고 믿습니다. 길 위에서 걷고 있을 모든 당신들이 행복하길, '기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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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경석
영화학도. 단편영화 <출근길>을 연출했다. 에세이집 『엎어진 영화, 엎질러진 터키』가 있고, 『망가진 대로 괜찮잖아요』를 여럿이 함께 쓰고 묶었다. 가수 검정치마를 좋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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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미
기획과 디자인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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