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육강식의 밀림

반드시 성공하는 능력

by 농신

아프리카의 밀림은 약육강식의 세계입니다. 강한 동물만이 살아남습니다. 약한 동물은 강한 동물에게 잡아먹히고 밀림에서 도태되고 죽는 것이 자연에 섭리입니다.

저는 우리가 사는 세상도 밀림과 같다고 생각합니다. 강한 사람만이 살아남습니다. 강한 사람이 세상을 이끌고 지배합니다. 세상은 강한 사람들의 것입니다. 저는 이것이 정말 냉정한 현실이라고 생각합니다.


전 세계 부의 절반 1% 슈퍼리치 손에

상위 1%에 속하는 ‘슈퍼 리치’가 차지하는 부가 전 세계 총자산의 절반을 근소하게 넘은 것으로 나타났다. 스위스 은행 크레딧스위스이 13일(현지시간) 발표한 ‘글로벌 자산 보고서 2015’(Global Wealth Report 2015)에서 2008년 금융 위기 이후 부의 불평등이 갈수록 심해지면서 올해 자산 규모 상위 1%에 속하는 이들이 차지하는 부가 전 세계 총자산의 50.4%를 차지하게 됐다고 밝혔다. 자산 규모 상위 10%로 범위를 넓힐 경우 여기 속한 사람들이 차지하는 자산은 전체 글로벌 자산의 87.7%였다.

위에 뉴스처럼 힘 있는 사람들이 모든 걸 갖습니다. 거기다 강자는 각종 불법과 편법을 저질러도 용서가 됩니다. 그 피해는 고스란히 사회의 약자들이 떠맡게 됩니다. 약자는 억울해서 사회에 불공평하다고 소리칠 것입니다. 그러나 아무리 소리쳐도 소용없습니다. 세상은 약자의 말에 귀 기울이지 않기 때문입니다. 억울해도 어쩔 수 없습니다. 세상의 약자는 약자일 뿐입니다. 이것 역시 밀림과 마찬가지로 자연의 섭리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이런 세상의 불공평이 너무 싫었습니다. 하고 싶은 것도 마음대로 못하고, 돈 몇 푼에 빌빌 거리는 약자의 삶이 너무 싫었습니다. 그렇게 세상을 비난했습니다. 하지만 역시나 비난한다고 달라지는 것은 하나도 없었습니다. 그 비난의 끝이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내가 생각을 바꾸자.
약자가 아니라 강자가 된다면
세상의 모든 것을 가질 수 있지 않을까?


저는 여태 약자의 입장에서만 생각했습니다. 세상이 힘들고 불공평하다며 떼를 썼습니다. 저의 무능력함을 위로받으려고 했습니다. 강자가 되어서 세상을 내 것으로 만들겠다는 생각은 하지 못했습니다. 답은 간단했습니다. 제가 강해지면 되는 것이었습니다.


생각을 바꾸세요. 더 이상 약자처럼 행동하지 마세요. 대신 강해 지세요. 세상을 내 마음대로 바꿀 힘을 기르세요. 세상에 강자가 되세요. 그제야 세상이 나를 알아봐 줄 것입니다. 그리고 내가 원하는 것을 쟁취하면 됩니다.




드래곤 사쿠라

불만과 후회가 가득 찬 소용돌이 같은 현실뿐이야.

그런 세상이 마음에 안 들면,

스스로 규칙을 만드는 쪽에 서라.


빌 게이츠

인생이란 원래 불공평한 것이다. 이 사실에 익숙해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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