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은 내 생각대로 된다
절대로 자신의 삶에 한계라는 벽을 짓지 마세요. 삶에 한계라는 벽을 짓는 순간, 자신은 거기까지 인 삶을 살 수밖에 없습니다. 그리고 그 벽이 평생 자신의 한계가 되어 더 이상 넓게 뻗어 나갈 수도 없게 됩니다. 세상이 세워 놓은 벽에도 좌절하지 마세요. 그 벽은 분명히 언젠가 무너집니다. 세상에 영원한 한계는 없습니다. 무한한 가능성을 믿으세요.
사람의 한계는 없다는 것을 몸소 보여주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녀의 이름은 제시카 콕스. 그녀는 태어날 때부터 양팔이 없이 태어났습니다. 의사도 그 원인을 알 수 없었습니다. 그러나 그녀는 장애를 자신의 한계로 여기지 않았고, 비장애인과 똑같이 생활했습니다. 양팔이 없었지만, 두 발로 모든 것을 해결했습니다. 두 발로 머리를 빗고, 세수도 하고, 심지어 렌즈도 낍니다. 활동적인 성격에 수영과 태권도도 합니다. 태권도는 미국 태권도 협회 사상 최초로 검은 띠와 2단 자격증을 땄습니다. 운전면허 역시 비장애인과 같은 일반 면허증이고, 개조된 차가 아닌, 일반 자동차를 운전합니다.
그녀는 ‘세상에 할 수 없는 일은 없다’는 자신감으로 자신이 원하는 모든 것에 도전했습니다. 그 도전 중에 하나가 ‘비행기 조종’이었습니다. 어느 날 ‘하늘을 날고 싶다’라는 생각을 갖게 되었고, 그녀는 도전하였습니다. 일반적으로 6개월이면 수료하는 과정을 3년간 끈질기게 노력하여 수료합니다. 결국 2008년 단독 비행에 성공하게 됩니다. 몸이 멀쩡한 사람도 꿈도 못 꾸는 일을 양팔이 없는 제시카 콕스가 해냈습니다. 그리고 그녀는 세계 최초 양팔 없는 비행기 조종사가 되었습니다.
위에 제시카 콕스 말고도 신체의 한계를 뛰어넘은 사람은 세상에 많습니다.
- 오스카 피스토리우스 : 다리 없는 육상 선수
- 이희아 : 손가락 없는 피아니스트
- 레이 : 세계적인 시각 장애인 뮤지션
- 헬렌 켈러 : 인문계 학사를 받은 최초의 시각, 청각 중복 장애인
예전에 NBA 선수 중에 170cm라는 작은 키로 덩크왕이 된 선수가 있습니다. 그의 이름은 스퍼드 웹. NBA는 세계에서 가장 농구를 잘하는 선수들이 모여 있는 곳이며, 평균 신장이 2M가 훨씬 넘습니다. 스퍼드 웹은 그런 어마어마한 선수들 사이에서 170cm 작은 키로 덩크왕이 되었습니다. 그는 자신의 한계를 뛰어넘은 것이죠. 아래는 그가 한 말입니다.
다른 사람들은 나를 넘어서 덩크를 했다. 나는 그것이 싫었다.
연습에 연습을 거듭했다. 드디어 나는 뛰어난 점프력을 얻게 되었다.
나는 나를 넘어섰다
저는 제 한계가 어디까지 인지 너무 궁금합니다. 과연 제가 어디까지 올라갈 수 있을지 너무 나도 궁금합니다. 한계를 시험해 보고 싶습니다. 과연 나란 사람은 어떤 사람인지 말입니다.
당신은 어떤 가요? 지금 편의점에서 알바를 하는 게 자신의 한계인지, 회사에서 형식적인 업무를 보는 게 자신의 한계인지, 아니면 전 세계를 누비며 자신의 명성을 떨치는 것이 한계인지, 역사의 길이 남을 업적을 세우는 게 자신의 한계인지. 궁금하지 않나요?
셀레스틴 추아
삶의 유일한 한계는 당신 스스로가 만든 것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