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천 없는 생각은 아무것도 아니다
우리는 주변 환경에 많은 영향을 받습니다. 작게는 학교라는 환경, 그다음은 회사, 그다음은 국가, 크게는 전 세계로부터 영향을 받습니다.
이 많은 환경 속에 많은 문제가 있습니다. 그리고 그 문제들이 우리에게 영향을 주며 힘들게 하고 있습니다. 근데 대부분의 사람이 ‘누군가가 하겠지’라는 생각으로 눈치만 보는 것이 현실입니다. 그래서 문제를 해결되지 않고 계속 악순환만 되는 것입니다.
저는 이런 상황이 너무 어리석다고 느껴졌습니다. 그리고 이런 생각을 했습니다.
나는 사회의 구성원으로서 나에게도 책임이 있다.
나는 꼭 세상의 영향을 받아야만 할까?
반대로 내가 세상에 좋은 영향을 줄 수도 있지 않을까?
저는 세상이 가장 빠르게 변화할 수 있는 방법은 나부터 변화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변화의 시작은 언제나 나부터 입니다. ‘내가 먼저’라는 생각으로 행동해야 합니다. 자신의 작지만 긍정적인 행동이 세상을 바꿀 수 있다는 믿음을 가져야 합니다.
항상 나부터 좋은 행동을 하세요. 좋은 영향을 끼치는 사람이 되세요. 모두가 이런 마음을 갖는다면 분명 세상은 더 멋지게 변화할 것입니다.
전길남
한국은 안 돼 라고 생각하기 전에 왜 안 될까를 그리고 그걸 내가 고칠 수 없을까라고 생각한다면 훨씬 더 나은 세상을 후손에게 물려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게 우리의 역할이에요
장항성
정치인에게 기대하지 마세요. 많은 정치인들을 지켜본 결과, 비전이 있으면 실천력이 없고, 실천력이 있으면 비전이 없음을 알았습니다. 물론 먹고살기 힘들다고 각자 자기 일에 매몰된 채 살아가는 여러분에게 '우리가 바꿔야 합니다'라고 말하는 것이 무책임하게 느껴지기도 합니다. 그러나 기성세대들은 여러분의 미래를 만들어주지 않습니다. 미래는 여러분 스스로 만들어 나가야 합니다. 세상이 기회를 주지 않는다고요? 기성세대가 70~80년대 민주화를 위해 싸울 때, 그들의 부모님들은 격려를 해주셨나요? 되려 야단만 치셨습니다. 그렇지만 적어도 그 세대는 꿋꿋하게 자기 미래를 개척했어요. 그런데 여러분 세대는 위로받으려고만 할 뿐, 저항하려 하지 않아요. 내일 당장 화염병 들고 싸우라는 이야기가 아닙니다. 체제에 순응하지 마세요. 받아들이지 말고 저항하세요. 여러분에게 주어진 상황 탓을 하지, 여러분 자신 탓을 하지 마세요. 여러분이 작은 나비들처럼 다 함께 모여 날갯짓을 한다면, 여러분 스스로 태풍을 만들 수 있습니다. 나비 혁명을 일으키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