없음
편안하고 넉넉함인가?
아님
너그럽고 여유함인가?
비움
부드럽움 어우러짐 중심 균형인가?
따라잡을것
서둘러 앞설것 않음에 있는
지금
여기
순서가 없는
어김 없음에 온전함?
정해짐
분별
못다한것
전혀 없음, 아님인
스스로 만큼
하늘만큼
흔적없는 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