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8월 16일 오전 0시 38분에 저장한 글입니다.
이 저 그
가슴
똥 덩어리
한
맘
빛에 어둠
생각
바람
물결
흘러
허공
무엇
일러
이름
할
스스로
남을
부족
했을
해서
있어
없는
허
허 한
일
나
뿐 인
나가
지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