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력이라는 진부한 단어
예전에 제가 세운 목표를 이루지 못해 좌절했을 때가 생각납니다. ‘왜 이루지 못했을까?, 나는 왜 안 될까?, 무엇이 문제일까?’ 고민했습니다. 그땐 여기저기에서 문제점을 찾으려 했습니다. 그러나 어느 순간 깨달았습니다. 오직 실패 요인은 단 한 가지였습니다. 그것은 바로 ‘노력’이었습니다.
지금 돌이켜 보니, 항상 마음이 앞섰고 잘할 만큼 노력하지 않았다.
노력이 부족했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노력만큼 진부한 단어가 있을 까요? 노력이라는 단어는 생각만 해도 지루하고 따분한 것 같습니다. 그러나 모든 성취에 있어서 그 진부한 노력이 유일한 길입니다. 성공에 지름길은 없습니다. 노력하고 노력해야 합니다. 반복해서 노력하고, 수 천 번, 수 만 번 노력해야 합니다. 노력에 장사 없습니다. 노력만이 정답입니다.
노력하세요. 좌절과 포기, 핑계 대신에 노력하세요. 노력은 결코 자신을 배신하지 않을 것입니다. 모든 것은 노력한 만큼 받게 되어 있습니다. 성공할 만큼 노력해 보세요.
인물 / 필 니크로
노력하고 또 노력하라 이만하면 되겠다는 생각이 들면 조금 더 노력하라 그래서 누구보다 잘할 수 있다는 자신이 들면 거기서 조금만 더 노력하라
인물 / 행크 아롤 / 미국의 홈런타자
땀만이 꿈으로 가는 계단을 만들어 준다. 매일 정신이 아득할 정도로 많은 시간을 연습에 쏟고 나면 이상한 능력이 생긴다. 예를 들면 투수가 공을 던지기 전부터 그 공이 커브냐, 직구냐 알 수 있게 된다. 그리고 날아오는 공이 수박 덩어리처럼 보이게 된다.
인물 / 미켈란젤로
내가 지금의 경지에 이르기 위해 얼마나 열심히 일하고 또 일했는지 사람들이 안다면 내가 하나도 위대해 보이지 않을 것이다.
인물 / 송창식 / 가수
노래를 잘한다 하고 말을 하는 건 우리가 보통, ‘난 연습한 것도 없는데 노래를 잘해’ 그런 건 말이 안 되는 거예요. 노래를 잘한다는 거는 연습의 결과를 말하는 거예요. 가수가 정말 노래 잘하는 가수라도 지금 여기 데려다 놓고 피아노를 치면서 아아아 이런 거 시키면 못해요. 왜냐하면 그거는 연습을 안 했기 때문에. 그러니까 그렇게 연습을 안 하면 결국은 노래도 더 앞으로 나갈 것이 없어요. 가수가 되면 그다음에는 뭐 확확 뒤집히는 거예요. 그거는 뭐 연습량에 따라서 말이죠
인물 / 박세리 / 전 골프선수
겨울에 추운데 추운지 모르게 연습을 했어요. 특히 저 같은 경우는 연습장이 산 위쪽에 있어서 굉장히 추웠어요. 아침에 일찍 8시쯤, 아빠한테 골프 연습장에 내려달라고 해요. 그러면 따듯한데 들어가고 싶기도 한데 추운 걸 잊기 위해서 계속 쳤어요. 추운 걸 모를 만큼 내가 열심히 하면 성공하겠구나. 아버님이 항상 그러셨어요. 남들 쉴 때 더하고, 잘 때 덜자고, 항상 부지런하면은 훌륭한 선수는 그렇게 된다고 말씀하셨어요. 그런 게 항상 기억에 있어서 남들이 5시간 연습하면은 그게 싫은 거예요. 그래서 연습을 더 하게 됐어요. 물집이 생기면 그게 다시 굳어서, 심할 경우 계속 쓰다 보면 피가 나죠. 겨울이니까 아무래도 손도 갈라지잖아요.
인물 / 피카소
우리는 흔히 피카소를 천재 화가라 말합니다. 하지만 그도 엄청난 연습벌레였단 사실을 여러분은 기억하길 바랍니다. 그는 평생 동안 4만 5천여 점의 그림을 그린 작가입니다.(그의 일생 중 그림을 그린 날들을 계산해보면, 100호 크기(162.2x130.3)를 하루에 10 작품 이상씩 그렸다는 것) 천재는 10퍼센트의 재능과 90퍼센트의 연습으로 이루어진답니다.
인물 / 조던
1985년 NBA 최우수 신인왕에 뽑힌 조던은
노스캐롤라이나 대학을 찾아가 로이 윌리엄스에게 이렇게 말했다.
'코치님께 할 말이 있어요'
로이가 '말해, 마이클'이라고 대답하자
'아뇨, 코치님 단 둘이서만요'라고 했다.
그들은 외야석으로 나갔고 마이클이 물었다.
'코치님, 지금보다 나아지려면 어떻게 해야 될까요?'
.... 살면서 마이클처럼 지독하게 연습한 선수는 없었다.
- 데이비드 핼버스텀
1993년 바클리와 피닉스 선즈에 대항해 싸우던 날,
방송인 닉 핀토는 테이프를 전달하려고 이른 오후에
시카고 스타디움을 찾았다.
그런데 경기가 시작되려면 아직 몇 시간이나 남았는데도
코트에 마이클 조던이 나와 있었다.
"종일 나와서 자유투 연습을 하고 있어요"
- 경비원
오늘날의 마이클을 만든 건 연습이에요.
그는 날마다 자신이 최고란 걸 보여주어야 했죠.
그것은 마이클의 일부가 되었어요.
어떤 선수들은 밤 연습을 빼먹고
어떤 선수들은 낮 연습을 빼먹었지만,
마이클은 연습을 빼먹은 적이 한 번도 없었어요.
재능이 문제가 아니에요.
그런 연습이야말로 그를 모든 선수들의 위에 올라서게 한 거죠.
- 덕 콜린스(전 시카고 불스 감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