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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ul Lee
한국에서 웹개발을 하다가 2011년에 호주로 이민을 와서 이런저런 일을 하다가 호주군에 입대한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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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성준
철학을 가르치고, 예술을 씁니다. <내가 사는 세상 내가 하는 인문학>, <와인 예술 철학>이라는 책을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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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담
새벽독서 7년째, 2022.8.18일부터 매일 새벽5시 브런치글 발행, 박사/교수, '엄마의 유산'외 11권 출간, SSWB-ACT 마스터코치, '건율원', '체계적양서읽기'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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춤에 춤추는에세이스트
춤추며 여행하고 글을 씁니다. 자본주의 사회에 인문적 삶을 살려니 인생이 도전적 실험이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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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석근
에세이를 쓰며 글쓰기와 인문학을 강의하고 있는 고석근의 브런치입니다. 저는 '가벼우면서 깊이 있는 글'을 쓰려 합니다. 스스로를 초극해가는 개인, 연대하는 인간이 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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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르담
직장인, 작가, 강연가의 페르소나를 쓰고 있습니다. '강한 영향력을 나누는 생산자'의 삶을 지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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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누군가 최홍대
함께하는 플랫폼을 지향합니다. All understanding begins at the first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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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정
1인기업가 / 성장,균형,새로운 시선에 대한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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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희
내 눈과 내 몸과 내 뇌의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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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정서
젊은 나이에 한 부족한 창업 경험과 인사이트를 조금이나마 저장하고 나누고자 합니다. 앞으로 더 발전하는 사람이 되고자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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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그리
더 나은 삶에 대하여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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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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