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후 오늘, 당신은 어떤 삶을 살고 있을 것인가?
바로 지금부터 시작이다.
느리게 읽기의 이번 10월달 책은 내 인생 5년 후에다. 왜 5년일까?
"이 세상에는 너무 지나치면 안 되는 세 가지가 있는데, 빵에 넣는 이스트와 소금과 망설임이다."
탈무드의 격언입니다. 이책을 읽다보면 틀림없이 깊은 내면으로부터 진짜 자기 목소리가 들리기 시작할 것이빈다. 그것이 바로 당신의 열망, 의지, 소명, 비전, 꿈입니다. 망설임 없이 주저말고 그것을 시작하십시오.
작가 하우석님이 프롤로그에 개정판을 내면서 쓴 말이다.
우리는 살아가면서 끊임없이 크고 작은 전략들을 세우다. 결혼할때 집을 장만할 때 아이를 키울때, 그리고 노휴를 짤때 전략이 필요하다. 하지만 그 전략대로만 한다면 누구나 성공할 수 있겠지만 애석하게도 성공하는 사람은 다수가 아니라 소수이다.
이렇게 성공한 사람들의 공통점이 있는데 그것은 바로 인생을 5년 단위로 계획하고 5년동안 모든것을 집중하고 모든 에너지를 집중한다는 것이다.
지금부터 내 인생 5년후를 자기 암시하듯이 성공하였다는 말투로 일기를 써보려고 한다. 매일 새벽에 일어나 확언을 하면서 자기암시를 하는 것과 같은 맥락이다.
지난 2년동안 매일 새벽에 일어나 하루를 확언으로시작하고 자기전에 확언으로 마무리 하였더니 나의 지난 2년은 너무나 다르게 바뀌었다.
말로하면 반드시 해낼 수 있다는 확신도 가졌다. 그리고 몸도 체득이 되었다. 이러한 놀라운 변화를 두고 앞으로의 5년후에 내가 어떻게 되어 있을 것이다라고 매일 긍정의 메시지를 보낸다면 어떠하 변화가 일어날지 너무 궁금하다.
앞으로 5년후에 어떤 모습을 하고 있을지 그리고 주변에 어떤 사람들과 함께 어울릴지... 서문을 읽으면서도 벌써부터 가슴이 콩닥콩닥 뛰기 시작한다.
지금부터 5년후 당신의 모습을 떠올려보라. 그때도 지금과 같이 하루하루를 살아가는 데 매달려 있다면 어떻겠는가? 그것보다 더 큰 두려움이 있겠는가? 5년후에도 뻔한 삶을 살고 있다면 모골이 송연해지지 않겠는가? 예측 가능한 삶만큼 지루한 삶도 없다. 세계적인 동기 부여가 찰스 존스는 다음과 같이 말했다. "지금부터 5년후의 내 모습은 두 가지에 의해 결정된다. 지금 읽고 있는 책과 요즘 시간을 함께 보내는 사람들이 누구인가 하는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