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르면 다 나온다
내 주변에는 정말 똑똑하신 분들이 많다. 자기 계발에 열심히고, 항상 미래를 위해 준비하는 분들이 많다. 그들로 인해서 자극도 받고 나 또한 열심히 하려고 애쓴다. 나에게 항상 동기를 주는 분들이 있다는 건 정말 행복한 일이다.
이제는 그들이 있기에 처음 시작하는 것이 그리 어렵지 않다. 그중에서 내가 모르는 것을 물어보면 1초도 생각하지 않아도 즉답을 해주는 인간 자판기가 있다. 누르면 내가 원하는 것 이상의 결과물을 주는 사람.
본인은 별거 아니라고 생각하고 다 할 수 있는 것이라고 쉬운 거라고 일갈한다. 하지만 모르는 사람 입장에서는 그 1%를 모르기 때문에 하나도 알 수 없다는 것이 문제다.
혹시나 하는 마음으로 물어보면 어김없이 대답이 나온다. 자판기가 따로 없다. 어쩌면 그렇게 내가 몰랐던 부분만 꼭 집어서 말해줄 수가 있지?
아마도 이런 것들만 다 모아도 강의며 책이 몇 권 나올 것 같다. 세상 쿨한 표정으로 '별거 아닌데?'라는 모습은 이제 익숙하다. 내가 모르는 것을 아는 사람은 다 똑똑한 사람이다. 결론적으로 그런 것들을 알기 위해서 노력했을 그녀의 시간이 앞으로 더욱 빛을 발하게 되는 순간으로 다가오기를 바란다.
오늘도 좋은 기운 받고 파이팅 하자!!
<그녀의 대답>
난 1프로, 그녀는 99프로 (brunch.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