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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촌
사람과 자연에 대한 애정을 글로, 그림으로, 글씨로 표현하고 싶습니다. 오랜 시간 아이들을 가르치다 살다가 지금은 야학에서 어르신들을 가르치며 그림과 글씨를 배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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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약
심리학 전공. 눈에 보이는 것보다 보이지 않는 것에 관심 많은 불시착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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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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