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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르미
정신독립일기를 쓰고 있으며, 영화에 대해 떠벌거리는 걸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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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소함, 그리고 모호함 속에서 의미를 찾아내는 것을 즐깁니다. 일상의 것들에서 위로와 힘이 되는 공감과 생각들을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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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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