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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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KB금융지주 경영연구소'2025 한국 부자 보고서'
금융자산을 10억원 이상 보유한 국내 부자가 지난해보다 3% 늘면서 47만명 선을 넘어서
한국 부자들은 올해 부동산보다 주식 등 금융 투자를 통해 더 많이 자산 증식. 부자들의 절반 이상이 내년에도 주식을 가장 유망한 투자처로 꼽아.
부자규모
전체 인구의 0.92%. 2011년 13만명에서 올해 47만6000명으로 연평균 9.7% 증가
금융자산 100억원 이상~300억원 미만인 '고자산가'는 3만2000명으로 전년보다 10.3% 증가. 또 금융자산이 300억원 이상인 '초고자산가'는 지난해 1만명에서 올해 1만2000명으로 20%나 증가. 부자 계층 내에서도 양극화가 심해지고 있는 것.
부자들은 내년도 유망 투자처로 55%가 주식
향후 3~5년에 걸쳐 중장기 고수익이 예상되는 투자처로 주식을 꼽은 의견도 49.8%.
한국부자들의 빨라진 머니무브 … 부동산서 주식·금·코인으로
올해 부동산보다 금융 투자로 더 많이 자산을 불린 한국 부자들은 내년에도 국내외를 막론하고 주식자산이 가장 유망하다고 내다보고 투자를 늘릴 계획. 부자들은 "부자가 되고 싶으면 스스로 꾸준히 학습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조언
자산비중
비중이 큰 자산은 '거주용 주택'(31.0%) '현금 등 유동성 금융자산'(12.0%) '거주용 이외 주택'(10.4%) '예·적금'(9.7%) '빌딩·상가'(8.7%) '주식'(7.9%) 순
부자들의 주식투자
평균적으로 국내 주식 5.8개, 해외 주식 4.9개 종목에 투자
업종별로 보면 국내외 모두 '반도체·디스플레이'가 가장 많았다. 국내에선 10명 중 7명꼴로 반도체·디스플레이 주식을 갖고 있다고 답했다. 이어 '정보기술(IT)·소프트웨어'와 '인공지능(AI)' 관련 종목 순
국가별로는 미국이 압도적. 한국 부자 가운데 53.6%가 미국 주식을 보유 그다음으로는 중국(19.6%), 미국 제외 아메리카(12.5%), 베트남(7.5%), 홍콩(7.2%), 유럽(6.5%), 일본(5.6%)
한국 부자들의 자산 포트폴리오에서 부동산자산 비중의 감소는 추세적.
가상자산의 부상
1년 전 같은 조사에서는 '가상자산이 유망하다'고 응답한 비율이 1.8%에 불과했으나, 이번 조사에서는 12.5%로 급증. '금과 보석이 유망하다'고 꼽은 부자 비율도 지난해 33.5%에서 올해 38.8%로 5%포인트 이상 증가.
'성공적인 자산 관리를 위한 노하우'
1순위는 '지속적으로 금융 지식을 습득해야 한다'(15.0%)로, 스스로 금융 지식을 쌓아나가는 노력이 필요하다는 점을 강조
상위 1% 부자들 자산증식 양극화 … 300억이상 슈퍼리치 확 늘어났다
"한국 부자들 사이에서도 양극화 현상을 보였으며 향후 심화될 가능성이 예상됐다". 부동산자산에서도 부자 내 자산 격차 확대는 예외가 아님. 자산가의 부동산자산은 5년간 연평균 8.9% 증가한 데 반해 고자산가 이상은 14.3%로 더 높음.
부자들과 일반 국민 간 부의 양극화는 점점 심해지고 있다.
올해 가계 전체 금융자산(5041조원) 대비 한국 부자들의 금융자산 보유율은 60.8%. 부자 인구수는 47만6000명으로 전체 인구 대비 0.92%에 불과.
[혼잣말]
원 보고서를 읽어보는 것이 좋다
KB경영연구소 https://www.kbfg.com/kbresearch/report/reportView.do?reportId=2000551
자산이 늘어난 이유로 물가가 늘어난 이유도 있을것이고. 주식시장의 활황도 한 몫했을 것.
뻔한 이야기일지라도 공부해야 한다는 말은 알면서 하지 않는 원칙 중 하나다.
부자보고서 검색을 하면 2차 자료먼저, 그것도 별 영양가 없는, 보여주는 N사의 검색. G사로 강 수밖에. 주가도 그렇게 흐른다. 그래도 N사는 우리나라 기업이라고 할 수 있지. 요즘 말 많은 C사를 우리니라 기업이라고 보기엔... 글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