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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트루
회사의 울타리를 벗어나 노동자가 아닌 생산자의 삶을 선택한 커리어우먼.. 육의 일보다 영을 살찌우는 일이 두세배쯤 더 행복합니다. 적당히 글 쓰고 사색하기를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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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원
향원 민상미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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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EE랜선
갑자기 프리랜서가 된 후 털어 놓을 데가 없어 적기 시작한 사색 서랍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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