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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완석
2022 월간수필문학 천료 등단 수필문학추천작가회 회원 현 가천대학교 법과대학 법학과 명예교수 철학과 법학을 전공했으나 문학을 절절하게 그리워한 이방인, 시와 소설에도 도전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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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한나
정한나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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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미례
박미례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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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혜
이정혜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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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루갓
그림을 그리고 글을 씁니다. 말보다 느린 방식으로, 그러나 더 깊게 마음을 건넬 수 있다고 믿습니다.그림 한 장, 문장 하나가 당신의 하루를 위로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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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환
책편지(Lettre de livre), 그리고 오늘은 읽는 사람, 책읽기 수업, 이따금 운동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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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상천
텅빈...끝 모를 공허함 속에 갇혀 있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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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해씨
망설이는 내 손 끝의 삿된 부스러기들 -드디어 백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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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칙한 모략
문득 드는 발칙한 생각들을 생각나는대로 주저리주저리 늘어놓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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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mes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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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승일
유승일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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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별
작은별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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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niro Jung
Deniro Jung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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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cus
lacus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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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급썰렁이
먼 옛날 펜팔로 결혼한 부모님 덕분에 태어나기전부터 글쓰는 DNA를 풀장착한 본투비 천생 글쟁이... 하지만 35년간의 절필 끝에 이제야 다시 펜대를 잡게 된 성장 & 진행형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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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절필동
전에는 남을 가르쳤습니다. 감옥에 천 일을 있었습니다. 나를 가르쳤습니다. 만 번의 밑줄을 동서양 고전과 인문학 책에 그었습니다. 아내에게 보낸 천 통의 편지를 다시 쓰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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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작나무
개복치 행정실장의 예민하고 삐딱한 시선으로 소소한 하루를 기록합니다. 자작나무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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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옹
은퇴 후의 삶을 살아가며, 책 읽고 생각을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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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mprejong
98년부터 시부문 신춘문예 응모2015년부터 소설부문 신춘문예 응모 전자책 : 블루마블 리얼리즘외 2권2023.7 장편 '민주주의 대혼란의 시작'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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