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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erry
12년 함께 산 남편과 서른 다섯에 사별했습니다. 다시 12년이 지났고 중년이 되니 이제야 아픔을 조금씩 꺼낼 수 있게 되었습니다. 죽음과 장애와 관련한 사회적 정의에 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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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딸
프랑스에서 글을 쓰는 아빠같은 사람이 되고싶은 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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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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