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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비재테크컬럼] 피와 땀 그리고 눈물
석세스
by
가이아Gaia
Jun 1. 2018
17.9.18
피와 땀 그리고 눈물
세상을 살아가는데는 누구에게나 꼭 필요한 세가지가 있다
누구에게나 공평한
그래서 우리가 가끔 느끼지 못할때도 있는 이 세가지는
바로 흙, 공기, 물이 아닐까?
그렇게 중요한것들 속에는 이 세가지 외에 불
그리고 이런 4원소 외에도 신이 준 공평한 선물
시간, 부모, 생명
우리는 이런 공존하는 공평한 것들을 사용하고 소비하면서
그것을 소비하는 사람에 따라 흥미진진한 수많은
사람들의 자기 스토리를 만든다
누구는 효과적으로 쓰기도 하고
누구는 비생산적으로 쓰기도 하는
시간이란 신의 선물앞에 생명은 천재도 낳고
바보도 만들고 아주 평범한 사람들을 만들어 내기도 한다
그 사람들의 부류를 보면 인간의 존재에 대해
경의로움을 표할만큼 특별한 사람들도 있고
소나 개 돼지 보다 못한 사회악 잉여인간들도 있지만
다수의 사람들의 모두 사람으로써 사람답게 살기위해
의식주 해결 다음으로 문화를 만들고
그 차이를 발생시킬 때
우수한 성적을 거두는 학생처럼
우수한 능력을 가진 사람도 있고
이렇게 재능의 차이가 극심히 벌어질 때
우리는 그 차이를 좁히고자 지식습득을 위해 공부를 한다
공부는 왜 해야 되는가? 이 질문앞에 그 답은
목구멍이 포도청인 사람과
과학을 추구해야 하는 사람이
그 공부의 이유가 다르듯 배우고자 하는 용기 역시
알고자 하는 개인적 철학이 크다고 믿는다
평생을 배우고 공부하는 사람
학교졸업 후 책장을 펴본적 없는 사람
우리가 배운다는 정의에 학벌을 기준하지 않듯
우리가 행복하게 사는 정의에 철학이 중요치 않듯
사람이 살아가는데는 절대적 기준이란 없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절대적 기준보다 더 무서운 고정관념을 가지고
사는 사람들은 주변에 너무 넘쳐나지만
사람이 가진 고정관념이란 그 틀 역시 너무 그 크기의
차가 커서 종교를 논할 주제처럼 광범위하지만
분명한건 멍청하게 사는 사람일수록
고정관념이 많다는건 내가 살아오면서 배운 값진 것이다
물론 나역시 멍청했고 멍청해서 나보다 나아보이는
사람들앞에 머리를 쪼아려 배운 것은
어떤 가르침을 받는게 아니라
어떤 가르침을 주는 사람을 만난다는게
심오한 숙제임을 그것이 삶의 커다란 동력이 된다는 것을
전해주고 싶다
내가 왕비컬럼을 통해 부족한 내 지식을 드러내는 우를
범하는 하수가 아니라 적어도 성공한다는 보장보다
까딱하다 실패한 삶을 살게 되지 않는 것 역시 중요하다
깨달았기 때문에 나는 이 글을 통해 말하고 싶다
그렇다
부자는 그냥 대충 살아도 부자다
큰돈을 가지고 투자하면 큰돈만큼 오른다
그런데 빈자는 아니다
대충 살다간 최저빈곤층이 되고 작은 돈으로 어설프게
투자하면 몇백년가도 안오른다
그래서 생각을 잘하는것보다
어떻게 그것을 실현시키는지가 중요하다
가장 훌륭한 것은 피와 땀 그리고 노력이
종이 위에 써내려 간 아이디어가 아니라
그것이 만들어져 누군가가 애용하고 사용하는 물건이
되어있어야 아이디어이듯
모든 부와 성공은 설계가 아니라 실현된 결과다
그렇게 되기 위해 우리는 즉 교육도 받고
그 경험도 사서 이루기위해 그리고 이루었다가 되기 위해서
자신이 흘린 피와 땀 눈물이 아니라
남들이 인정하는 피와 땀 눈물이 되어야 한다
성공은 공들이는 시간에 비례할 것 같지만
시간이 길다고 공을 오래 들였다고 이루는 것이 아니라
자신이 원하는 것 갖고싶은 것을 얻기위해
무언가 몰두하고 헌신할 때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그 지독한 고통과 역경을 지나왔을 때 받게 되는 선물이
그렇게 되어 있는 사람이다
꿈의 결핍자들 세상의 고통앞에 풋내음나는 사람들
머리좋다고 믿는 사람들 지금 잘 산다고 자부하는 사람들은
막무가내의 고집불통 자들이다
세상과 타협함에 뻔뻔함이 없기를
세상과 싸워 이기려 하지 않기를
그리고 지금 삶에 만족하는 우를 범하지 않기를
그래서 매일 매일 흘리는 노력과 땀 그리고 피가
이기적으로 편협되지 않기를
아주 그럴싸한 핑계로 변명의 도구가 되지 않기를
그래서
아무거나 하지 않으려다
아무거나 못해본 인생이 되지 않기를
나는 이 카페 왕비재테크에서
나는 이 글을 읽는 당신이
자신이 행복하기 위해 불행을 대비해 불행히 살기보다
경제적 자립을 위해 돈을 스스로 벌어서
행복과 자유를 보장받고 살아가길 응원해본다
내가 걸어온 이길은 하고 싶어서가 아니라
내 두아이의 엄마라 내 두 새끼에게 주고팠던
자유와 행복 그돈이 내겐 해내야만 했던
중요한 일이였다
그래서 나는 아무것도 해보지 않은 시시한 인생보다
피와 땀 노력으로 심은 내 씨앗이
열매를 맺을때까지 결실을 맺기까지
말로하는 부자가 꿈이 아니라
행동으로 부자가 된 사람이 바로 당신이길 바래본다
비록 번지르르한 글솜씨는 못되지만
지극히 부족한 글솜씨로 나는
당신이 당신 역시 잠재된 자신만의 능력을
더 늦기전에 펴 낼수 있기를 설득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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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비재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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