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이아(Gaia)의 미션] 253. 오징어 게임 말고

부동산따라잡기

by 가이아Ga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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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징어 게임 말고 부투스 게임





저랑 게임 한 판 하실래요?

딱지치기를 해서 이기면 APT 한채 드립니다.

대신 지면 30년 월급쟁이로 사셔야 합니다.

게임을 승낙 하시겠습니까?

게임을 승낙 하셨으면 APT 한채를 드리며

여기서 다음 게임으로 업그레이드 하시면

강남역 1번 출구에 건물을 한 채 드리겠습니다.

게임을 업그레이드 하시겠습니까?

1000억 건물이 부담스러우신 분들은

나가셔도 좋습니다.





그럼 게임 참여를 원하는 분은

부동산 투자 스쿨로 오십시오.

모든 게임은 현장에서 진행합니다.

단 혼자 오셔야 합니다.

단 같이 오실 땐 합의를 하셔야 합니다.

반대하는 배우자 시어른 친정어른 친구

옆집 아줌마 앞집 아저씨 아는 사람 지인

애들 친구엄마의 의견을 중시하시면

참가 불가능입니다.





가진 자와 못 가진자

무주택자와 다주택자

무빌딩자와 다빌딩자

수저 계급론(흙수저 동수저 은수저 금수저 다이아몬드수저)

계급 계층표 (빨주노초파남보 계급)

가름할 수 없는 가난

그 가름할 수 없는 부

결국 자본의 격차입니다.





부모의 재력이 학생의 성적이 되고

부자집에 부자나고 교수집에 교수나고

약사집에 약사나고 의사집에 의사나고

회계사집에 회계사나고

공인중개사 집에 공인중개사나고

검사집에 검사나고 변호사집에 변호사 나옵니다.

부모학벌 40년대생 중에도 초졸 서울대졸 있고

50년대생 중에도 중졸 서울대졸 있고

60년대생 중에도 고졸 서울대졸 있고

결국 저희 부모님 초졸이실 때 서울대도 있었고

지방읍면소재지에서 대학 가면 현수막 붙일 때

강남 대치동에선 스카이를 보내니까요.





결국 학벌의 격차는 직업의 격차를 낳고

직업의 격차는 연봉의 격차를 낳고

연봉의 격차는 사는 집의 격차를 낳고

사는 집의 격차는 교육의 격차를 낳고

교육의 격차는 다시 학벌의 격차로 돌고 도니까요.





우리가 사랑하는 부모님

부모님이 사랑하는 우리는 결국

다 서로 사랑하는데

어떤 부모는 부자

어떤 부모는 빈자

결국 그 시작은 교육입니다

울 아부지 초졸 할아버지 초졸 증조할아버지 무학

결국 나는 흙수저

현 부자 중 73년생 내 또래

강남에 의사하는 모르는 동기

자기 아부지 대졸 할아버지 대졸 증조할아버지도 대졸

1900년 초에도 대학공부를 했다는 신화





달팽이가 느려도 도달은 한다지만

그 시간에 토끼는 정상을 다달았고

인생은 책에선 행복하게 살아라지만

현실은 눈뜨면 불행한 일이 더 많고

흔히 좋은 말로 즐겁게 지내라하지만

돈 버는 데 시간 다 쓰면 즐겁지 못하고

누구는 돈이 인생의 전부가 아니라는데

돈이 없어 인생을 포기도 해야 되는데

누가 건강하게 살아라고 하나요.





돈 벌다보면 시간없이 병을 방치해 키워서

제 경우 귀 한쪽이 장애인데

그 시작은 중이염이였는데

바빠서 무시하고 15년을 살아내니

귀가 망가진 건

돈이 없어서가 아니라 시간이 없었던 거고

결국 시간이 없으니 먹고사는 일에 바빠

다수 모두 돈 버는 일

부동산 공부 미루거나 개무시하고

결국은 계속 노동은 노동을 낳고

살다보니 끝도 없는.





그래서 결국은

시간 빈곤은 돈 빈곤

돈 빈곤은 학력 빈곤

돌림노래처럼 연관되는 가난의 대물림

우리 대에서 끊어 잘라냅시다.

노동하지 말고 퇴사합시다.

시간을 투자해 부동산공부 합시다.

부동산투자스쿨에서.





더 미루면 내년엔 퇴사해도 끝장이니까요

예로 나도 그랬습니다.

앞의 개가 짓는다고

나 역시 이유도 모르고 무작정 짖어대었습니다.

혹 당신도 그렇지 않나요?

맨 앞의 개는 그림자를 보고 짖었을 뿐인데

그것도 모른 채 따라 짖고 있는 건 아닌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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