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이아(Gaia)의 컬럼] 젊은이, 젊은 부모들에게

부자마인드

by 가이아Ga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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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이들에게, 젊은 부모들에게




교육에 투자하십시오

그리고 자녀교육에 투자하십시오

그리고 자유를 즐기십시오

그러기 위해 돈을 버십시오

그래서 부동산 공부를 하십시오

가장 안전하게 당신의 노년을 보낼 수 있습니다.





그러기 위해선

돈을 버는 일을 즐기십시오.

부동산을 삶이라 여기십시오.

인간에게 부동산은

정신적 보험이자 현실적 생명력입니다.

부동산이 다가올 때 거절하지 마십시오.

혹 그렇게 되면

부동산도 당신을 외면해 버릴지 모릅니다.





전 1992년 이후 단 한 순간도 쉬지 않고

부동산에 매진한 부동산 숭배자입니다.

전 늘 돈이 없어서 가난해서

부동산이란 한 우물을 팔 수 있었는데

아주 많은 사람들은

돈만 벌어볼까 라는 전제로

탐욕스럽게 부동산을 입에 올립니다.

전 항상 배워서 내가 그 분야에 탑이 될 때를 기다렸지

단순히 돈만을 향한 목표가 수단이 된 것이 아닙니다.





덕분에 전 아주 부자는 아니지만

내가 젊은 날 꿈꾸던

첫째 가난을 면했고

둘째 자녀 교육에 투자할 수 있었고

셋째 말년에 하고 싶은 꿈을 누릴 수 있는 여건을 만들었다는 겁니다.

거창한 노력이 아니라 전 전부를 걸었습니다.

이것이야 말로 투자자가 가져야 할

가장 기본 마인드이자 자세라 생각합니다.

전 무엇보다 자립, 경제적 독립이

제가 생각하는 인생의 가장 우선순위라 판단하기에

독립은 당당한 자기역사를 세우는 것이라 믿습니다.





누군가는 귀찮아서

일부 사람들은 부정적으로 뚜렷한 반응을 보이지만

인정합니다.

비난도 받아들일 수 있습니다.

그러나 자기 꿈을 이루는데

그런 반대적 의견과 대립하며 싸우는 일은

어쩜 인생 최후까지 안고가야 할 숙제일지도 모릅니다.





제가 이 글을 쓰는 건

세상에 진 빚을 갚기 위함입니다.

그리고 내가 죽은 후 언젠가 신이 나를 부르시면

적어도 부끄럽지 않게 저를 인정받고 싶을 뿐이며

자식들에게 자랑스러운 엄마로 남고 싶은 마음에

2022년 내 나이 50에 이 꿈들을 써봅니다.





대한민국은 자본주의입니다.

얼마나 많은 돈을 벌 수 있느냐 보다

어떤 성공을 거두느냐 보다

적어도 노예로 살지는 말자는 겁니다.

인생을 누군가의 꿈을 이루는 부속품으로 쓰여지다

버려지지는 말자는 겁니다.

그래서 선택을 해야 할 때

그 선택은 본인만이 할 수 있습니다.





부동산을 소유하는 것과 돈을 버는 것은 다른 개념이고

월급을 많이 버는 것과 부자가 못 되는 것도 다른 개념입니다.

살면서 어떤 사람은 내 집 마련도 못해볼 때

내가 아는 어떤 이는 집 한 채 사는 일도 수십 년 고민할 때

내가 아는 부자들은 건물을 사고 또 사고

어떤 부자는 자식들 집도 사주는 걸 볼 때

실제로 돈이 얼마 있고의 숫자보다

사람들의 마인드가 너무 다르더라는 걸 말하는 겁니다.





이 두 부류는

인플레이션 속에 살면서

자신이 도둑맞고 있는 줄 모르는 '빈'과

자신이 도둑맞지 않기 위해 준비하는 '부'는

완전히 다른 인생을 산다는 무서운 결론이죠.





우리가 사는 사회는 경제계급 사회이다 보니

늘 돈이 신분이 되고 지위가 되어주고 힘이 되어주며

그 돈은 상징이 됩니다.

인간은 모두 돈을 사랑하기 때문이죠.

그러나 사람은 모두 똑같이 반응하지 않습니다.

우리도 이미 잘 아는 내용이지만

어떤 이는 돈이 자신에게 다가가면

무섭게 도망가는 사람도 있고

당당하게 맞서 받아들이는 부류도 있기에

돈은 독립성을 가지는 게 아닐까요?





제가 올해 부동산 투자 경력 30년째 해입니다.

30년 전, 1992년 전세 100만원 방 한 칸 월세 받는 일로

부동산을 시작한 세월 동안 입증된 것들이 있습니다.

그건

1. 돈의 가치는 계속 까지고 작아진다는 것

2. 월급은 물가를 따라잡을 수 없다는 것

3. 모두 나름 자기분야의 탑이 되면 건물을 산다는 것

30년 전부터 지금까지

문인, 예술가, 화가, 사장, CEO, 연예인, 음악가.

그 수많은 사람들의 미래는 결국

탑이 되어 돈을 벌면

모두 하나같이 부동산 건물주가 된다는 겁니다.





왜 일까요?

성공의 표현일까요?

아닙니다.

그것이야말로 자신이 일을 하지 못할 때도

그럼에도 불구하고 부자로 만들어 준다는 겁니다.

1. 누구에게 굽신거릴 필요 없고

2. 누구의 간섭도 받지 않고

3. 출근하지 않아도 되고

4. 외국 여행 가 있어도 되고

5. 아파 병원에 가 있어도 되고

6. 식구가 많아도 되고

7. 혼자 살아도 되고

8. 백수가 되어도 되고

9. 자식이 있어도 되고

10. 누가 뺏어갈 수 없기에

건물은 그 사람의 전부가 되는 일.





그러니

부동산투자스쿨 스쿨러님들

그래야 진짜 독립, 자유를 얻습니다.

아님 수입의 원천이 되는 사람에게

평생 종속될 수밖에 없는 가난한 사람이 됩니다.





그러니 2022년 새해 더 미루지 마십시오.

그러나 혹 단숨에 건물주가 될 순 없습니다.

그렇다고 또 포기도 마십시오.

너무 먼 미래는 아닙니다.

그렇다면 이제 어떻게 건물주가 될 수 있을까?

그래서 어떻게 투자가가 될 수 있는 걸까?





스쿨러님들.

투자가가 된다는 건 정말 아주 아주 멋진 일입니다.

저처럼 대한민국 중장년의 시작 50이 되고 보니

더더욱 절실합니다.

직업은 절대 성공을 보장해주지 못합니다.

역시 부동산도 성공을 보장해주진 못합니다.





그러나 분명한 건

당신이 은퇴할 나이가 되었을 때

적어도 부동산 일자무식으로 퇴직금 받아 은퇴한 당신은

절약 정신으로 인색하게

죽도록 돈 벌기 위해 일을 해야 할 수도 있겠지만

적어도 부동산 투자가가 되면

저처럼 이런 글을 쓰며

자신의 지난 과거를 후회로 덮는 불상사는 없을 겁니다.





위험을 감수하더라도

자기 꿈을 위해 사십시오.

인류가 존재하는 한

우리가 죽더라도

부동산은 항상 사라지지 않고 거기 있을 테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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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cafe.daum.net/dgbudongsante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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