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이아의 미션] 258. 남의 생각으로사는 사람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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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가이아Ga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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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의 생각으로 사는 사람에게





이런 아이들이 있습니다.

선생님께서 아이에게 너 대회에 나가볼래?

하면 꼭 엄마에게 물어보고요.

이런 아이들 즐비합니다.

마트에서 학용품을 고르는데 엄마 뭘 살까요?

가끔 이런 아이들도 봤습니다.

뭐든 입에 달려있죠.

엄마한테, 엄마한테, 엄마한테.





여러분, 이 아이가 크면 어떤 어른이 될지

상상해 본 적이 있습니까?

이런 아이들이 나중에 자라서

리더가 되어있을 확률은 그다지 높지 않습니다.

리더는 아무나 리더 자격을 갖추는 게 아니기에

아무나 성공할 수 없는 이유입니다.





혹 아니면 생각해본 적 있으세요?

당신의 아이는 어떤 어른이 될까?

제가 장담컨대 맞출 수 있습니다.

그건 제가 점쟁이라서가 아니라

씨는 뿌린 대로 거두고

그 씨는 남방에서 자랐느냐 북방에서 자랐느냐의 차이는 있지만

그 씨앗은 절대 바뀌지 않으니까요.

또 인간은

세월이 흐른다고 절대 잘 바뀌지 않습니다.

또 잘 바뀌는 게 쉬운 일이 아닙니다.




다수 아주 많은 사람들은

자신이 어디로 가고 있는지도 모를뿐더러

자기의 생각도 없습니다.

그런데 자신의 이기적인 고집을

자기의 생각이라 믿고 밀어붙여 산다는 거죠.

그래서 부모는 자식을 잘 키워야 하고

우리는 어른이 된 후에도 잘 교육받아야 합니다.





생각은 정해진 답이 없어서

그 차이는 하늘과 땅 같아서

승자일수록 조력자, 훌륭한 조력자를 찾아서

가르침을 받습니다.

부모부터 잘 생각하고 판단하는 습을 들여야 하는 이유죠.




그 사람의 생각이란?

그 사람 나이만큼

그 사람이 끊임없이 쌓아온 그 사람의 결정체입니다.

그래서 우린 잘 교육받고 스스로 만들어가야 합니다.

예를 들어, 잘못된 부모의 생각이

타인에게 해를 끼치지는 않지만

그 자식에겐 치명적이기에

부모의 그릇보다 더 자식을 잘 키우고 싶다면

미래는 정해져 있지 않기 때문에

저 멀리 보내야 합니다.





부동산투자스쿨 스쿨러님들

허락하셔야 합니다.

부모가 너무 오랜 시간 자식을 끼고 살아가다 보면

나쁜 모습도 쉽게 배우게 되는 비극을 초래합니다.

좀 더 나은 곳으로 보내어

자신과 주변의 친구들이 어떻게 변화해 사는지

스스로 깨치게 해야 됩니다.





이것은 매우 중요한 문제입니다.

이 주제는 대충 넘길 사안이 아닙니다.

부모가 물론 끼고 살면서 사랑을 주는 것도 좋은 일이지만

더 좋은 환경으로 보내어

인간의 본질에 대해 인간의 본성에 대해서

어릴 때부터 깊이 사유한다면

뭐든 남에게 묻는 어리석은 어른으로 살게 하지 않는 것만으로도

부모는 삶에 이정표가 됩니다.

2022년 우린 그 방향을 결정해야 합니다.

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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