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의 생각으로 사는 사람에게
이런 아이들이 있습니다.
선생님께서 아이에게 너 대회에 나가볼래?
하면 꼭 엄마에게 물어보고요.
이런 아이들 즐비합니다.
마트에서 학용품을 고르는데 엄마 뭘 살까요?
가끔 이런 아이들도 봤습니다.
뭐든 입에 달려있죠.
엄마한테, 엄마한테, 엄마한테.
여러분, 이 아이가 크면 어떤 어른이 될지
상상해 본 적이 있습니까?
이런 아이들이 나중에 자라서
리더가 되어있을 확률은 그다지 높지 않습니다.
리더는 아무나 리더 자격을 갖추는 게 아니기에
아무나 성공할 수 없는 이유입니다.
혹 아니면 생각해본 적 있으세요?
당신의 아이는 어떤 어른이 될까?
제가 장담컨대 맞출 수 있습니다.
그건 제가 점쟁이라서가 아니라
씨는 뿌린 대로 거두고
그 씨는 남방에서 자랐느냐 북방에서 자랐느냐의 차이는 있지만
그 씨앗은 절대 바뀌지 않으니까요.
또 인간은
세월이 흐른다고 절대 잘 바뀌지 않습니다.
또 잘 바뀌는 게 쉬운 일이 아닙니다.
다수 아주 많은 사람들은
자신이 어디로 가고 있는지도 모를뿐더러
자기의 생각도 없습니다.
그런데 자신의 이기적인 고집을
자기의 생각이라 믿고 밀어붙여 산다는 거죠.
그래서 부모는 자식을 잘 키워야 하고
우리는 어른이 된 후에도 잘 교육받아야 합니다.
생각은 정해진 답이 없어서
그 차이는 하늘과 땅 같아서
승자일수록 조력자, 훌륭한 조력자를 찾아서
가르침을 받습니다.
부모부터 잘 생각하고 판단하는 습을 들여야 하는 이유죠.
그 사람의 생각이란?
그 사람 나이만큼
그 사람이 끊임없이 쌓아온 그 사람의 결정체입니다.
그래서 우린 잘 교육받고 스스로 만들어가야 합니다.
예를 들어, 잘못된 부모의 생각이
타인에게 해를 끼치지는 않지만
그 자식에겐 치명적이기에
부모의 그릇보다 더 자식을 잘 키우고 싶다면
미래는 정해져 있지 않기 때문에
저 멀리 보내야 합니다.
부동산투자스쿨 스쿨러님들
허락하셔야 합니다.
부모가 너무 오랜 시간 자식을 끼고 살아가다 보면
나쁜 모습도 쉽게 배우게 되는 비극을 초래합니다.
좀 더 나은 곳으로 보내어
자신과 주변의 친구들이 어떻게 변화해 사는지
스스로 깨치게 해야 됩니다.
이것은 매우 중요한 문제입니다.
이 주제는 대충 넘길 사안이 아닙니다.
부모가 물론 끼고 살면서 사랑을 주는 것도 좋은 일이지만
더 좋은 환경으로 보내어
인간의 본질에 대해 인간의 본성에 대해서
어릴 때부터 깊이 사유한다면
뭐든 남에게 묻는 어리석은 어른으로 살게 하지 않는 것만으로도
부모는 삶에 이정표가 됩니다.
2022년 우린 그 방향을 결정해야 합니다.
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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