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이아의 컬럼] 눈치 없는 사람 vs 눈치 있는 사람

석세스

by 가이아Ga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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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치 없는 사람 vs 눈치 빠른 사람





바쁠수록 멈춰서야 한다.

회사 일이 밀려 있다면

그 일을 잠시 접고

회사 옥상에 가서 하늘을 올려다보라.

참을 수 있는데 견디는 건지

참을 수 없는데 참아내는 건지

삶에 아주 아주 눈치가 없는 사람들이 많다.

그 상대가 자신의 삶에

엄청난 기회가 될 사람인 줄 못 알아보거나

그 사람을 알아보았으나 그 사람이 원하는 게 뭔지

알려줘도 못 찾거나 친절하게 이렇게 하라고 일러줘도

뒤죽박죽 일이 더 꼬이는 사람들이 그 예다.





그러하니 사람에게 눈치란

저 하늘의 무지개를 보면서도

그 무지개가 어디 있느냐고 찾거나

밤하늘의 별을 같이 바라보면서 별이 어디 있냐고 묻는 것.

문제는 여기에서 출발된다.





결국 눈치란 자기 인생을 놓고 볼 때도 마찬가지다.

자기가 눈치가 없으면

자기 인생의 타이밍조차 가늠하거나 헤아리지 못한다.

다수의 아주 많은 사람들은

흐리기도 하고 비도 오고 눈이 오는 여러 날 속에

그 자연의 이치를 깨닫지 못하며 사는 것과 같다.

비가 올 때,

이 비가 어떤 비인지 의식하지 않으니까 모른다.

이렇게 자연과도 소통을 못하니

사람과 마주칠 때

늘 마음처럼 안 되는 순간을 만나 힘들어 하는 걸 보게 된다.





회사에서 왕따를 당해도

취업이 안 되었거나

시험에 떨어졌거나

연인에게 이별 통보를 받았거나

가족들이 힘들어하거나

절친이 서운해 할 때

눈치가 없는 사람은 다 남탓을 하는 경우가 많다.

그래서 크게 인생에서

대운이 눈앞에 오거나

운명을 바꿔줄 사람 앞에 서있어도 모른다.

늘 불안해서다.

단지 지금 주어진 삶에 돌파를 못하니

늘 같은 일을 반복하며

상대적 빈곤과 비교를 하면서도 본인은 늘 두렵다.





그러다 가끔 운수 좋은 일.

자신이 원하는 대로 일이 풀리면

금세 기분이 업 되다가도 금방 사그라든다.

나이를 먹을수록 감정기복이 심하게 된다.

늘 마주한 문제 해결만 하며

큰 틀을 바꾸지 못하고 자책한다.

자신은 안 바뀌면서 세상을 원망하기도 하는 건

인생의 눈치가 없어서다.

자기 인생조차 컨트롤을 못한다.

그리고는 자기 인생을 잘못 살았다고

슬퍼하거나 자책하며

무기력한 월급쟁이로 돌아간다.





그렇다. 자기 일을 해도 상황은 같다.

훨씬 더 무섭고, 아프고, 고민되고, 지치고

훨씬 더 많이 불안하고, 걱정해야 한다.

하지만 눈치 없어서

자기 인생을 주어진 틀 안에 가둬 사는 것보다는

다른 후회를 한다.





눈치는 성향이다.

아주 더럽게 눈치라고는 없는 사람.

아주 기분 나쁘게 눈치만 보는 사람.

둘 다 머리 아프다.

늘 이 두 성향은 진짜 리더가 될 수가 없다.

눈치가 없으면 감정을 읽지 못하니

크게 남에게 인정받아 높은 자리로 오르기 힘들다.

눈치가 아주 없거나 눈치만 보는 사람들은

자기들만의 방식으로 열심히 노력하며 산다.

인간관계에서 배려나 희생을 모르고

그렇게 되면

예의가 없고 저돌적이고 충동적이고 책임감이 없어진다.





자신의 상황을 가정할 때

이게 유리한 상황인지 이것이 불리한 상황인지

알지 못한 채 밀어붙인다.

이런 사람들을 오래 자주 만나면

정말 많은 노력과 사랑 신경을 썼음에도 불구하고 도루묵이 된다.

이들은 극한 상황에 내몰리면 의리가 없다.

자기 살기만 찾는 어리석은 우를 범한다.

결국 현명하고 지혜로운 사람들이

다 같이 살 방도를 찾을 때 불안해서 탈선한다.





이건 그 사람 사주에서도 보면 보인다.

그 사람이 가진 기본 십신이 틀리지 않음이다.

나는 사주보는 사람은 아니지만

살다보면 지 밥그릇 뒤엎는 사람 아주 많이 보아왔다.

대표적으로 눈치가 없거나

너무 많아 무식하거나 사악하다.

그러니 자꾸 자기감정에 집착하게 되고

삶에 늘 이어지는 빈곤에 불안하고 예민해진다.





그것은 가족에게도 마찬가지다.

가족들한테도 똑같이 대하고 어쩜 그것은

부모에게 보고 배웠을 가능성이 높다.

누구나 돈을 많이 벌고 일 안하고 돈 잘 쓰고 싶고

출세하고 편안하게 부자로 살고 싶지만

그건 월급 생활로는 역부족이고

월급만 받는 안정적인 조직에 아주 오래 습들고 익숙해지면

눈치란 걸 상실하거나 눈치란 걸 과도히 쓰게 될 때

결국 인생에서 아주 큰 걸 잃어버린다.





세상은 아주 작은 것에도 세세하게 정성을 들여야 하는

아주 예민한 일일지도 모른다.

인생에서 눈치가 없거나

스스로 약삭빠를 만큼 있다면

앞으로 어떻게 살아야 할까?





부동산투자스쿨 스쿨러님들

어떻게 살아야 인생이 평온하고 평탄하고 편안한

태평성대를 맞이할 수 있을까요?

“눈치 – 일의 정황이나 남의 마음 따위를 상황으로부터 미루어 알아내는 힘”

눈치가 없다는 건

도움 받을 줄도 도움줄 줄도 몰라 우매하게 살고

눈치가 너무 많다는 건 먼저 건너짚어서

감당키 어려운 자기 함정에 빠지기 쉽다.





그럼 눈치란 타고나는 것일까? 만들어지는 것일까?

더럽게 눈치 없는 사람은 평생 ‘감’이란 걸 못 찾고

재빠르게 눈치만 빠른 사람은 자기 덫에 잡힌다.

눈치란 감이고 인생에 아주 중요한 감초다.

눈치!

돈 주고 살 수 없어서

부모는 어릴 때 눈치를 교육해야 하고

부모가 자식에게 눈치없는 아이로 키운다는 건

어디가도 환영받지 못하는 아이로 키운다는 것.

Take a hi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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