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이아(Gaia)의 미션] 260. 열등감

성찰하기

by 가이아Ga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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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등감




인생이 늘 힘들다고만 하는 사람들이 있다.

늘 부정적으로

못하겠다. 안 된다. 안 될 것 같다. 모르겠다.

문제가 생길 때마다 문제를 해결하려들기 보다

생긴 문제가 왜 터졌고 누구 때문인지 찾으려하고

남 탓부터 하기 시작한다.

결국 터진 문제마저 지혜롭게 해결하지 못한다.





문제는 스스로 자기 인생을

괴롭고 힘들게 만드는 것이다.

어차피 불이 나서 저 문을 통과해야 할 때

가장 중요한 건

무조건 사고 없이 살아서 나가느냐,

화상을 입더라도 119가 오기를 기다리느냐.

이 두 가지 선택은 본인의 결정이며

인생을 살다보면

이런 예측할 수 없는 사건 사고를 준비할 수 있다는 건

아주 훌륭한 지혜를 가지고 살아가니

남들보다 다르게 살 수 있음이다.





결국 본인의 사고방식에 따라 인생이 달라진다.

그래서 인생을 힘들다고 부정하면

죽는 날까지 그렇게 살다 자손대대로

그런 부정적 사고에 갇힌 가족이 된다.

인생에서 부모는 내가 선택할 수 없는 운명을 타고났지만

모든 건 자기 의지로 바꿀 수 있다.

이 때 그 사람의 운명을 좌우하는 건

그 사람이 어떤 부모의 DNA와 유전, 환경, 성장 배경에 따라

다른 인생을 살게 되는 아주 큰 영향이 된다.





그렇게 부모의 품을 떠나

사랑도, 결혼도, 취업도, 취직도 모두

그 사람 가치관에 따라 결정하게 될 것이기에

그 모든 것마저 본인의 선택에 의해 결정될 때

이 무서운 답을 살펴보자.

우리는 어떤 생각의 마인드로 살게 되느냐?

그 사람의 생각에서 온다는 걸 부정할 수 없다.

매사 성급하고, 불안하며, 조급하게, 부정적인 사람.

늘 차분하며, 평온하며, 냉정하게, 긍정적인 사람.

결국 자신의 생각대로 삶에 영향을 미친다.





돌이켜 파고들면 어릴 때 부모님의 영향이

아주 크다고 볼 수 있다.

부모는 누구나 자식을 사랑하지만

그렇다고 그 사람의 표현 방법이 절대 같을 수 없기 때문에

부모가 늘 급하고 성급히 몰아세우면

부정적 성향이 커지고

부모가 언제나 차분히 지혜롭고, 크게 긍정적 답안을 제시하면

자식은 그 부모가 하는 그대로를 배우게 된다.

이 때 인간에게 열등감이 생성될 때

어머니가 늘 남 탓을 하고 잔소리가 심하면

자식 또한 늘 꾸지람 듣지 않으려 거짓말을 일삼고

약삭빠르게 행동하고 그 부작용은 열등감을 샘솟게 하며

어머니가 언제나 세련되게 일을 마무리하고 정리하면

자식은 어머니의 상냥하며, 참고 인내하는 모습을 보며

그런 사람이 된다. 열등감 자체를 모르게 된다.





긍정과 부정

글자 한 자의 차이지만 인생은 달라진다.

늘 사소한 눈앞에 닥친 문제도 풀어낼 수 없다면

늘 원인에 집착해 남의 판단대로 살아야 하고

언제나 책임 있게 자신 스스로 행동하고 결정하면

언제나 지혜로운 성과를 내면서 도전할 수 있다.

결국 부정은 패배와 실패를 낳고

긍정은 성공과 성취를 얻게 한다.

생각이 건강하지 못하면 미래를 바꿀 수 없다.

사람은 스스로 건강한 사고를 할 때 에너지를 쏟아낸다.





부동산 투자스쿨 스쿨러님들

모든 탓은 자기 탓입니다.

결과에 변명하거나 핑계를 둘러놓거나 불평을 늘여놓으면

아무도 도와줄 수 없답니다.

열등감, 피해의식에 찌든 사람들은

늘 섣부른 판단으로 일을 키우거나 눈앞에 이익에 빠져

결국 자기 밥그릇이나 엎는 어리석은 어른이 된다는 것이죠.

이런 상태가 되면 무너진다는 진리를 알아야 합니다.

도우려는 사람들이 다 무서워 도망갑니다.

아무도 도우려 애쓰지 않는 고립!





이번 2022년 2월 첫 미션

열등감을 벗어던지자.

열등 콤플렉스는 자꾸 부정으로 몰아가

결국 자기 파멸에 이른다는 결론이며

특히 당신이 부모라면 절대 안 된다는 겁니다.

가족이 붕괴됩니다.

부동산투자스쿨 부투스에서

열등감으로 센 척하며 잘난 체 말고

스스로 자신을 사랑할 수 있는 긍정으로

진정한 우리 자아를 찾아 살자구요.

긍정, 모든 것은 당신의 결정에 달려있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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