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 말

by 박근필 작가

갑을 관계를 부드럽게 해주는 시작 말.



미안한데.

죄송하지만.



이 말 한 마디가 관계를 달리 만듭니다.

위치는 사람을 만들고

사람은 언어로 평가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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