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퀴고 물려도 나는 수의사니까, 첫째 친구가 읽어요
by 그로쓰 퍼실리테이터 박근필 Feb 3. 2024
첫째(올해 초3) 같은 반 한 친구가 꿈이 수의사라고 하네요.
냥이 두 마리를 키우고 있답니다.
고맙게도 제 책 <할퀴고 물려도 나는 수의사니까>를 구매해 학교에서도 너무 재밌게 읽는다고 하네요.
수의사가 꿈이라고 하니 첫째가 알려줬나 봅니다.
기분이 참 묘하면서 좋았어요.
뿌듯, 흐뭇, 감동..
여러분도 나만의 책을 쓰셔서 이런 기분 좋은 경험을 꼭 해보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