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를 잘 사는 법

by 박근필 작가




죽음에 대한 성찰로부터
삶에 대한 통찰을 얻는다.

- <니체처럼 사랑하고 세네카처럼 현명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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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둠이 있어 빛을,
추위가 있어 따뜻함을,
슬픔이 있어 기쁨을,
죽음이 있어 삶을 생각하게 됩니다.

메멘토 모리.
내가 오늘도 내일도, 언제든 죽을 수 있다는 걸 염두에 두고 삶을 대하세요.
하루하루 농밀하게 살 수밖에 없습니다.

오늘부터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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