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감한 사람

by 박근필 작가




도움을 요청하는 건 부끄러운 일이 아니에요.


용기 있는 행동입니다.


도움을 부탁하고 받아 본 사람은


도움을 더 잘 줄 수 있지요.


도움을 주고받는 것에 인색하거나 창피해하지 마세요.


사람은 그러라고 여럿이 부대끼며 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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