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글이 처음으로 외부에 게재되다

오늘도 점 하나를 늘려간다.

by 박근필 작가





수의사들의 공간(플랫폼)에 첫 내 글이 게재되었다.

반려동물 관련 글만 게재가 되는 줄 알고 있었는데 사적인 글도 마음에 드셨나 보다.



벳플레이스.jpg



묘한 책임감을 느낀다.

내 글이 그분들에게 지식적으로든, 심적으로든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이다.


글을 더 진중하게 써야 할 이유가 하나 생겼다.

나만을 위한 글도 좋지만

우리 모두를 위한 글을 계속 써 나가고 싶다.


같이, 함께 멀리 갑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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