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점 하나를 늘려간다.
정성 들여 꾸준히 하면 좋은 인연이 닿는가 보다. | 개인적으로 최근 좋은 소식이 있었다. 브런치 플랫폼은 작가에게 '제안하기'를 할 수 있다. 제안하기는 말 그대로 누구든지 어떤 작업을 작가
https://brunch.co.kr/@tothemoonpark/111
수의사들의 공간(플랫폼)에 첫 내 글이 게재되었다.
반려동물 관련 글만 게재가 되는 줄 알고 있었는데 사적인 글도 마음에 드셨나 보다.
묘한 책임감을 느낀다.
내 글이 그분들에게 지식적으로든, 심적으로든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이다.
글을 더 진중하게 써야 할 이유가 하나 생겼다.
나만을 위한 글도 좋지만
우리 모두를 위한 글을 계속 써 나가고 싶다.
같이, 함께 멀리 갑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