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동물이 이상하다? 기록하고 저장하세요!






기록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습니다.


반려동물을 키우며 이상 증세를 기록하는 습관을 들이세요.

여러모로 도움이 된답니다.

보호자의 기억에만 의존하는 데에는 한계가 있어요.

누락되거나 왜곡되는 정보가 존재합니다.


과거에 이러이러했다는 말만 있을 때보다

사진이나 동영상 같은 과거 영상 자료가 있을 때 진단의 정확도는 훨씬 높아집니다.

불필요한 검사도 줄일 수 있고요.

사람과 달리 동물은 자신의 아픈 곳, 아픈 증상을 말하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과유불급이란 말이 있죠.

언제나 예외라는 게 있습니다.

반려동물에 관한 정보가 그렇습니다.

사소한 것도 다 기록하고 저장해두세요.

다 필요할 때가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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