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교는 암, 걱정은 독

지금의 나만 생각하며 살자.

by 박근필 작가

"비교 암, 걱정 독."

엄마가 늘 근배에게 하던 말이었다.

“아들. 비교는 암이고 걱정은 독이야. 안 그래도 힘든 세상살이, 지금의 나만 생각하고 살렴.”


- <불편한 편의점 2>, 김호연.






비교는 타인이 아닌 과거의 자신하고만 하자.

타인과의 비교는 암이다.

정말 그렇다.


쓸데없는 걱정을 사서 하지 말자.

유명한 말이 있지 않던가.

40%는 절대 일어나지 않을 일,

30%는 이미 일어난 일,

22%는 사소한 일,

4%는 우리가 바꿀 수 없는 일,

4%가 우리가 바꿀 수 있는 유의미한 걱정이다.

바꿔 말해 우리가 하는 걱정거리의 96%는 쓸 때 없는 것이다.

불필요한 걱정으로 에너지와 시간 낭비 하지 말고 지금, 현실에 충실하자.

하루하루 잘 살아내면 된다.

걱정은 독이다.

keyword
매거진의 이전글문제없는 사람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