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의 즐거움을 누려라.
같이, 함께 멀리 갑시다 | 우리는 보통 하나 이상의 사회적 역할을 지니고 그 역할들을 수행하며 살아갑니다. 가장 큰 역할은 아무래도 가족 안에서 맡게 되는 역할이겠죠. 부모님의 자녀, 자녀
https://brunch.co.kr/@tothemoonpark/1
<방구석에서 혼자 읽는 직업 토크쇼> 출간작가
읽고 쓰고 말하는 삶으로 당신의 성장을 돕습니다 | 박근필성장연구소장, 수의사 | 베스트셀러 <마흔 더 늦기 전에 생각의 틀을 리셋하라>저자 | 필레터,필북,필라이프 코칭,독저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