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 그로쓰 퍼실리테이터 박근필 May 21. 2024
"무엇보다 운영하고 관리하는 데 비용과 시간, 에너지가 많이 들지 않아야 합니다. 이런 조건을 모두 충족하는 소셜채널은 블로그가 유일합니다. 블로그는 콘텐츠를 생산하고 콘텐츠로 고객과 소통하기에 수월하고 유튜브,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등 유력한 소셜채널로 콘텐츠를 확장하기에도 간편하여 콘텐츠사업 플랫폼으로는 최적입니다."
"블로그는 여느 소셜채널에 비해 가성비가 탁월합니다. 블로그에서 부담 없이 콘텐츠를 만들어 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으로 확장하면 됩니다."
"당신이 좋아하고 잘하는 일로 한 경험을 조언으로 만들어 블로그에 올리세요. 일단 이것만으로도 콘텐츠사업의 선순환 고리가 시작됩니다."
"블로그에 콘텐츠를 올리는 것이 판매와 마케팅 활동을 대신하는 것임을 한참 후에나 알았습니다."
"블로그에 매일 1편의 포스팅을 하는 것은 언제든 문을 열고 당신을 기다리는 마트처럼 고객을 맞이하기 위해 꼭 해야 할 일입니다. 최소한 매일 1편씩 새로운 포스트를 올려야만 고객은 블로그가 잘 운영되는 믿을 만한 곳이라 여깁니다."
- <무자본으로 부의 추월차선 콘텐츠 만들기>, 송숙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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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란 결심하는 순간 뚝딱 하고 써지는 것이 아니다. 쓰고자 하는 분야에 대한 깊이 있는 고민과 생각의 축적, 그리고 꾸준히 쓰기를 통한 자료의 확보가 필요하다. 글이 모여서 책이 되고 책을 출간하면 미처 예기치 않았던 여러 즐거움이 생긴다. 나는 블로그에 매일 같이 글을 썼다. 하루에 한 개, 두 개씩 쓴 글이 1,600개가 넘는다. 이렇게 모은 글을 활용해 글쓰기 책을 3권이나 썼다. 글쓰기 책을 써야 할 시점에 쓴 것이 아니다. 이미 다 쓴 상황에서 그걸 모아서 편집하고 정리해 책으로 출간한 셈이다. 하늘에서 책이 뚝 떨어지지 않는다.‘글은 다 써놓고 쓰는 것’이란 말이 괜히 나온 말이 아니다.
-<내 글도 책이 될까요>, 이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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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가 내 글을 잘 볼 수 있도록 소셜미디어를 전략적으로 활용해야 합니다. 지금 당장 블로그, 브런치,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등에 글을 올려보세요. 혹시 알아요? 내 글을 본 출판사가 연락을 해올지도요.
- <제발 이런 원고는 투고하지 말아 주세요>, 김태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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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를 본진, 베이스캠프로 삼고 매일 글을 올리세요.
가능한 한 책 쓰기를 염두에 둔 글을 올리세요.
그 글을 가공, 변형하여 다양한 SNS에도 올리세요.
그대로 올리셔도 무방합니다.
단, 가치 있는 글.
네, 맞습니다.
원 소스 멀티 유즈(OSMU)입니다.
영향력이 권력인 시대입니다.
내 존재, 내 목소리를 지속적으로 노출하고 알리세요.
내가 브랜드가 되세요.
작가이자 모든 게 가능한 브랜드 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