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 숨구멍
by
그로쓰 퍼실리테이터 박근필
May 23. 2024
차 안에서 문득 든 생각.
독서와 글쓰기는 내게 숨구멍을 열어주었다.
이것이 없었다면 내가 어떻게 버틸 수 있었을지 상상조차 안 된다.
하늘에 감사하고
나 자신에게 감사한다.
살아가면서 자신만의 숨구멍을 열어줄 무언가를 만드세요.
견디고 버텨낼 힘을 줍니다.
살아낼 용기를 줘요.
저는 그게 독서와 글쓰기면 좋겠습니다.
진심으로요.
평생 가능하잖아요.
keyword
독서
감사
글쓰기
매거진의 이전글
내가 재미를 느끼는 일
메모는 글쓰기의 곳간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