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딸은 청소 중
by
그로쓰 퍼실리테이터 박근필
Jun 8. 2024
비도 내리고 겸사겸사 오랜만에
집에서 보내는 토요일입니다.
두 딸은 무슨 바람이 불었는지
화장실 청소를 열심히 하고 있네요.
즐거워하면서요ㅎㅎ
이럴 때 부모의 마음은 뭐다?
땡큐다!
^^
식 후 믹스 커피 한 잔을 마시며
생각지 못하게
찾아온
잠시의 여유를 누려봅니다.
다 마신 후 아이들과 놀거나
글을 쓰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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