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쓰기, 여러분의 이야기입니다




전문가들이 책을 쓰는 것이 아니다.
책을 쓰면 전문가가 되는 것이다.
성공한 사람들이 책을 쓰는 것이 아니다.
책을 쓰면 성공하게 되는 것이다.
똑똑한 사람들이 책을 쓰는 것이 아니다.
책을 쓰면 똑똑하게 되는 것이다.
재주 있는 사람들이 책을 쓰는 것이 아니다.
책을 쓰면 재주 있는 사람이 되는 것이다.

- <김병완의 책쓰기 혁명>, 김병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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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책을 쓸 수 있지만
아무나 책을 쓰진 않습니다.

'내가 무슨 책을 써. 글도 쓰기 어려운데..'

'책은 아무나 쓰나. 교수나 전문가 같은 사람이나 쓰는 거지.'

보통 이렇게 생각하고 말죠.

아닙니다.
전문가만 책을 쓰는 시대는 지났어요.
이젠 책을 쓰면 전문가가 됩니다.
전문가로 인정받고 대우받죠.

성공한 사람만 책을 쓰는 게 아닙니다.
실패만 경험들을 모아 책으로 내서 성공한 사람도 많아요.
책을 써서 성공하는 거죠.

똑똑한 사람들만 책을 쓰는 게 아닙니다.
내가 오랜 시간을 보내는 분야,
특별히, 유난히, 유별나게 좋아하는 분야,
깊이 파보고 싶은 분야에 대해 깊이 공부한 후
그것을 책으로 내는 시대입니다.
깊이 공부하면 적어도 남들 보다 더 많이 알고 똑똑해지죠.
준전문가, 전문가 수준이 되니까요.

요컨대 책 쓰기에 대한 거부감, 부담감을 떨치세요.
여러분 모두는 책을 쓸 수 있습니다.
자신만의 경험과 기술, 콘텐츠를 발굴하세요.
누구나 하나 이상은 있어요.

늘 강조 드리는 1인 2책 + 알파 세상은 허황된 꿈이 아닙니다.
자신의 본업 한 권, 삶에 대한 에세이 한 권(또는 업 + 에세이 형태인 업세이).
알파는 그 외 얼마든지 추가로 책을 쓸 수 있어요.
앞서 언급했듯이 파보고 싶은 분야에 대해서 말이죠.

저자가 되세요.
책으로 여러분을 증명하세요.
책은 어느 것보다 확실한 여러분의 명함이 되어 줄 겁니다.

물론 글쓰기 습관부터 기르고
글쓰기 근육을 키우는 게 먼저입니다.

여러분의 글쓰기와 책 쓰기를 응원합니다!
오늘부터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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