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시 고민했습니다.
지난번처럼 고민이 길진 않았어요.
결단을 내리는 데 10초도 걸리지 않았죠.
하방은 막혀있고 상방은 열려있기 때문에
바로 행동해 보자 결론 내렸습니다.
방금 운전 중 문득 아는 분의 최근 행보에 영감을 얻었답니다.
이번에도 좋은 결과를 공유해 드리고 싶네요.
대단하거나 거창한 일은 아닙니다.
새로운 시도의 하나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