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사태평한 사람
by
그로쓰 퍼실리테이터 박근필
Aug 14. 2024
무사태평하게 보이는 사람들도
마음속 깊은 곳을 두드려보면
어딘가 슬픈 소리가 난다.
- <나는 고양이로소이다>, 나쓰메소세키.
---
세상에 무사태평한 사람은 없습니다.
제가 아는 한 그래요.
다 하나씩은 남모를 아픔과
짐을 안고 살더군요.
진국인 보호자를 만난 반려묘(집냥이)는
무사태평합니다.
세상모르고 곤히 자고 있는 모습을
볼 때마다 한없이 부러워요.^^
keyword
무사
진국
매거진의 이전글
독자(고객)에 집중하기
실존세를 치르세요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