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 그로쓰 퍼실리테이터 박근필 Sep 6. 2024
세상은 ‘더듬이’를 세운 자들의 것이다.
[...] 변화를 감지하기 위한 더듬이를 항상 세우고 있는 것이다.
‘멈추어’ 생각하고,
‘멈추어’ 세상의 주변을 살펴보면
‘습관의 코드’가 변화하는 것을 느낄 수 있다.
- <관점을 디자인하라>, 박용후.
세상의 변화를 민감하게 감지할 줄 알아야 합니다.
어떻게 변하고 있는지,
어떤 방향으로 가고 있는지,
앞으로 무엇이 필요하고
무엇은 필요 없는지 알아야 해요.
그래야 내가 무엇을 준비해야 할지 알 수 있어요.
더듬이, 안테나, 촉수를 바짝 세우세요.
기민하게 움직이세요.
변화의 속도가 점점 더 빨라지기 때문에
잠시 한 눈 팔면 금세 뒤처집니다.
변화에 앞서거나 발맞춰 나가세요.
그렇지 않으면 도태됩니다.
선택이 아닌 생존의 문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