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학년 선배이자 작가로서도 선배인 형이
조금 전 책을 받고 읽기 시작했어요.
방금 톡이 왔습니다.
"25까지 읽었는데 글도 좋고 내용도 좋네
마케팅 잘하면 대박 날 듯
다 읽고 또 느낌 말해줄게 ㅎㅎ"
작가 선배에게 칭찬받아 기분이 좋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