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이 브랜드가 되는 허들은 낮아졌지만
그 말은 더욱더 무한 경쟁이 심해졌다는 의미이기도 하다.
한 번에 인기와 인지도를 얻기가 쉬워졌어도
반대로 잠시 주춤하면 바로 잊히기 쉬운 세상이다.
지속가능성이 중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