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문이 열리다.
이른 새벽에 먼 길을 나서 이제 막 집에 도착했다.
폭염이라 가는 기차 오는 기차 모두 20분 넘게 지연.
온몸이 땀범벅이다.
그래도 기분은 좋다.
내게 또 다른 새로운 문이 열린 날이기 때문이다.
출판사와의 계약.
중간에 엎어짐 없이 내 책이 세상에 잘 나오길 바란다.
수고했다.
또 다른 시작이다.
차차 이와 관련된 이야기도 짧게든 길게든 글로 남겨보려 한다.
기록하는 건 중요하니까.
<방구석에서 혼자 읽는 직업 토크쇼> 출간작가
베스트셀러 <마흔, 더 늦기 전에 생각의 틀을 리셋하라> 저자 | 수의사 | 책쓰기 기획 컨설턴트 | 라이프 코치 | 강사, 강연가 | 인터뷰어 | 읽고 쓰고 말하는 삶