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접근이 필요합니다

나를 위해 쓰는 글도 의미가 있다.

예컨대 일기처럼. 감정 정화 등.


다만 보여지는 글, 보여주기 위한 글이라면 다르게 접근해야 한다.

읽히는 글을 써야 한다는 말.

타인 사고력을 발휘해 써야 읽히고 그게 의미 있는 글이다.

타인사고력이란 타인의 생각, 느낌, 동기를 이해하고 예측하는 능력,

즉 독자가 자신의 요구가 충족되고 있다고 느끼게 만드는 방법이 바로 타인사고력이다.


쉽게 말해 기획하고 전략적으로 써야 한다.

매거진의 이전글0순위로 두진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