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 그로쓰 퍼실리테이터 박근필 Dec 17. 2024
인터뷰(박근필의 피플인사이트)를 할수록 드는 생각.
쓸모없는 일은 없다.
다 나름의 의미가 있다.
설령 없다고 느끼면 내가 의미를 부여하면 된다.
결국 미래 어느 시점에 연결이 되고 도움이 된다.
심지어 결정적인 역할을 하기도 한다.
내게 도움을 주는 은인을 최소 한 명은 반드시 만난다.
당시 그가 은인인 줄 모르고 지나갈 수도 있다.
꾸준히 하는 사람에게 기회가 찾아온다.
운이 찾아온다.
묵묵히 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