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나의 사람인가

특정 시기와 사건을 통해 알게 된다

나는 안다.

인생에서 바닥을 찍거나 그에 준할 만큼 힘든 시기에 인간관계는 홍해 갈라지듯 나의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으로 갈린다.
아주 명백하고 단순하고 빠르게.


그런 굴곡이 아직 없었다면 너무 믿지 말고 다 주지 마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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